고객을 무의식적으로 조종하는 브랜드의 공통점은?
- 생각도 하기 전에 이미 반응했다 – 무의식으로 해킹한 브랜드들
- 컨셉을 구체화시키는 방법
- 무의식 자산을 쌓는 법
- Needs는 말로 하고, Wants는 행동으로 보인다 – 뇌과학적 BX 설계법
- 탬버린즈, 키엘, 젠틀몬스터는 무엇을 ‘설계’했는가? – 사례로 푸는 감각 시스템
최신판 브랜드 플랫폼: 컨셉, 비전, 미션 공식
트렌드가 되는 감각 설계의 5가지 포인트
인류 보편 감정에 꽂는 본능 자극 키워드
→ 누구나 이해 가능한 감정 코드
피부와 손에 남는 실체적 경험 설계
→ 촉감, 포장 방식, 사용 후 감정까지 포함한 디테일
로컬 감성과 지역적 상상력의 결합
→ 한국형 ‘OO’ 서사 / 지역 기반 말맛 브랜딩
‘그 순간’의 맥락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는 장면 설계
→ 언제 쓰이는가? → 그 장면이 그림처럼 그려져야
말보다 먼저 스며드는 시각 언어의 조율
→ 민망하지 않고, 무겁지 않게, 자연스럽게 통과되는 톤앤무드
‘브랜드의 소리’ — 청각 아이덴티티와 무의식 설계
<보는 브랜드는 많지만, 느끼는 브랜드는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