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에 의하면 디자인에 대한 투자는 기술 투자에 비해 비용 대비 효과가 10배에 이르는 반면 비용회수 기간은 기술 투자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또한 디자인 투자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효과는 기술 투자 대비 2배, 
매출효과는 3배에 이르는 등 적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높은 경제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하죠.




그러나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여전히 디자인에 대한 투자가 인색하고 디자인에 대한 인식조차 미약한 실정입니다. 
이제 우리 기업도 디자인에 과감히 투자하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이 필요합니다. 


중소·중견기업도 디자이너를 채용하거나 디자인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제품 기획에서 마케팅에 이르는 일련의 경영과정에서 디자인이 주도하는 창조적 혁신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자인은 겉치레요, 사치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이제는 디자이너를 창조적 혁신의 전면에 내세워야 할 때입니다.

어포던스(Affordance)란 우리말로 번역하면 ‘행동 유도성’ 혹은 ‘행위 유발성’으로 쓰입니다.

사물의 디자인이 사람의 무의식적 행동을 유도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웹사이트에서 파란색 밑줄이 그어진 ‘하이퍼 링크’는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다른 웹페이지로 넘어간다는 기능을 나타내 클릭을 유도합니다. 

카카오톡은 입력 창에 메시지를 쓰지 않으면 전송 버튼이 비활성화되고, 메시지 내용을 쓰면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체험과 편리미엄이 우선시되는 스마트 시대, 어포던스는 사용자경험(UX)과 브랜드경험(BX)의 핵심 열쇠입니다. 

어포던스가 잘 설계되어 있어야 좋은 디자인이고 좋은 경험인 것이죠. 어포던스는 어렵지 않습니다. 

결국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주변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평상시 주변 사람들의 행동에 약간의 눈길만 준다면, 어디에서나 쉽게 활용할 수 있죠. 

백 마디 설명보다 강력한 하나의 어포던스로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우리는 저마다 세상을 다르게 해석하는 ‘프레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프레임은 태어나면서부터 갖게 되는 유전적 특성에 더하여, 후천적으로 얻게 되는 경험으로 굳어지게 되죠. 똑같은 특성,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기에 이 프레임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정보도 서로 다르게 해석합니다. 미국의 예일대학교 스턴버그(Sternberg) 교수는 이러한 자기 관점에서만 세상을 보는 것을 ‘자기중심성’이라 표현합니다. 우리는 자주 ‘나’라는 색안경에 갇히며 나의 의사소통이 항상 정확하며 객관적이라 생각하죠. 하지만 내가 전달한 메시지는 오직 나의 색안경을 통해 보았을 때만 자명한 것일 뿐, 다른 사람의 안경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죠. 상사들은 후임에게 복잡한 업무를 지시하면서 왜 이렇게 ‘간단한' 것도 못하냐고 구박합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 저 나름대로 자기중심적이죠.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심리학이 밝혀낸 사람의 본질적 특징 중 하나가 ‘자기중심성’이라 말합니다. 본능적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중심성이 심각하면 문제가 됩니다. 와전된 말이지만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와 같이 대중들에게 반감을 샀던 발언은 익히 들어 본 사례들이죠.


비즈니스에서도 자기중심성이 지나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 내부 관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고객들도 똑같이 좋아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문제 혹은 우리가 이만큼 설명하면 고객들도 알아들었겠거니 생각하는 오류입니다.


한 화장품 회사의 일이었습니다. 

이 회사 제품엔 피부에 좋은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식물잎수와 마데카소사이드, 이데베논 등의 원료들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각종 인증서와 특허도 많이 받았고요. 회사 대표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들에 집중했습니다. 판매 상세페이지에는 자사 크림에는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떤 원료가 들어가 있는지를 장황한 설명을 실어놓았으며 각종 인증과 특허에 대한 서류들을 늘어놓았죠. 그러나 기대한 만큼 매출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정말 듣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고객은 무엇을 구매하려는 것일까요? 식물잎수, 마데카소사이드 같은 화약약품 또는 인증서일까요?


사랑받는 브랜드는 ‘자기’가 아닌 ‘고객’ 시각으로 봅니다. 

자기중심성에 빠지지 않고 고객중심적으로 브랜딩 합니다. 레블론(Revlon)은 말합니다. 자신들이 판매하는 것은 ‘화학제품’이 아니라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기대감’이라고요. "마사지하고 일어나 보세요. 얼마나 매끈하고 젊어 보이는지 아세요?"라며 고객들이 정말 필요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업의 본질을 고객 관점에서 규정해 주면, 제품을 판매하는 직원들의 마음가짐부터 고객들의 후기까지 모두 달라집니다.


우선 철옹성같이 단단하게 굳어진 회사의 프레임을 깨부수어야 합니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지적인 거만은 무능과 무지하기 십상이다’라며 과신에 대한 위험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진리라 생각했던 회사만의 세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의 시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하죠. 다음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입니다. 고객의 프레임에 맞추는 능동적 교감을 위해 고객 입장이 되어보고 그 눈높이에 맞춰보는 것입니다.


백종원은 탁월한 역지사지 사고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항상 손님 편이죠. 

‘쌈을 아끼면 쌈밥집 망한다’ 표어를 주방에 붙인 일화는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보면 더 쉽게 이해됩니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음식점 사장들은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자기만의 음식을 만듭니다. 하지만 백종원은 분노하죠. ‘사장님이라면 이 가게 오겠어요?’ 유튜브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에서도 백종원은 ‘사장님이라면 아이들과 주말에 족발 먹으러 가겠어요?’라며 언제나 고객 입장을 생각합니다.


나이키(Nike)는 ‘스포츠 용품 회사’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갔습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를 가지고 ‘동기부여하는 회사’로 포지셔닝한 것입니다. 기업 입장에서 나이키를 각종 스포츠 용품들을 파는 회사로 규정하면 ‘유통’만 하고 역할이 끝날 것입니다. 하지만 사업의 본질을 고객 입장으로 바꾸어 규정했습니다. 고객들이 정말 원하는 것이 단순한 용품이 아니라 가능성과 꿈, 도전이라는 것을 알아낸 것입니다. 그렇게 나이키는 운동을 하는 이유와 건강, 행복, 꿈을 이야기하면서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임대 사업자'가 아닌 '생활 제안자(life stylist)'로 브랜드 전략을 바꿨습니다. 

백화점 비즈니스를 회사 입장에서 임대 사업으로만 한정하면 건물 관리 차원에서 끝나고 맙니다. 하지만 관점을 ‘생활 제안자'로 바꾸었고, 많은 고객의 욕구를 충족할 새로운 아이디어가 쏟아졌습니다. 지금보다 향상된 생활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어떻게 제안할지 말이죠.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는 임원회의 때마다 의자 하나를 가져다 놓는다고 합니다. 

마치 고객이 이 의자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며 회의를 하겠다는 의식입니다. 페르소나를 중시하는 것이죠. 페르소나란 잠재 고객에게 ‘개인의 개성’을 부여하여 그들의 성격부터 환경, 배경 등을 정의한 가상 고객을 말합니다. 주요 타겟에게 적합한 페르소나를 적용하면 뜬구름 잡는 소리를 없앨 수 있습니다. 고객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점에서 불쾌한 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훨씬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시작은 ‘회사 지향적 관점’이 아닌 ‘고객 지향적 관점’입니다. 

‘No.1 브랜드'라는 공허한 구호는 버립시다. 자기중심성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고객의 시각에서 회사가 어떤 비즈니스를 해야 할지 바라보아야 합니다. 즉, 제대로 된 본질(本質)을 찾아야 합니다. 헨리 포드는 “타인을 이해하고 상대의 관점에서 볼 줄 아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성공 비결”이라고 했습니다. 쓰타야의 마스다 대표는 “고객의 기분이 되어보라"라고 지시했습니다. 회사가 아닌 고객 관점에서 규정하기는 앞으로도 브랜딩의 변치 않는 첫 번째 원칙일 것입니다.




브랜드는 ‘신경 네트워크(Nerves Network)’입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네트워크는 약간의 자극(브랜드, 디자인 등)만 주어도 

반짝반짝 활성화되며 더욱 탄탄해집니다. 

그리고 무의식적인 영향도 커집니다. 

따라서 특정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신경 네트워크가 확고하고 넓을수록, 

브랜드 혹은 디자인 자극이 구매 판단에 빠르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신경 네트워크는 자극의 빈도가 잦을수록 강력해집니다. 

신경세포 사이의 결합이 더 단단해지고 신호에 빠르게 반응하는 것인데 

이런 메커니즘을 전문용어로 장기강화(Langzeit Potenzierung)라고 일컫습니다. 

뇌에 지정석을 확실히 마련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점은 강력한 신경브랜드 네트워크는 ‘반복’을 통해 구축된다는 점입니다. 

일회성 브랜드 메세지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이렇게 반복이 필요한 이유는 인간 뇌가 ‘인지구두쇠’로 프로그래밍되어 있기 때문이죠. 

인간 뇌는 매일 약 수 천 건의 자극을 받는데, 진화 법칙인 에너지 절약을 위해

뇌는 최대한 새로운 자극을 무시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시청각, 감정, 경험 등을 지속적으로 반복해 전달해야 강한 브랜드 신경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일 브랜드 형태와 감정 영역을 자꾸 바꾸게 되면 계속해서 공사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초 공사를 힘들게 끝내자마자 다시 돈을 들여 새 구덩이를 파야하는 셈이죠. 

그렇기 때문에 컨셉이 한 번 정해졌다면 밀어붙여야 합니다. 

조금 시원찮은 컨셉이라도 우왕좌왕하기보다 끈기 있게 밀고 나가야 하죠.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스콧 맥닐리(Scott McNealy) 대표는 

“잘못된 전략이라도 제대로 밀고 나가면 성공한다. 

하지만 탁월한 전략이라도 꾸준하지 못하면 실패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브랜드는 ‘신경 네트워크(Nerves Network)’입니다. 

제품 특성과 브랜드 감정이 결합된 뇌 속 ‘신경들의 세계’인 것입니다. 

강력한 브랜드는 신경 네트워크가 우리 머릿속에 촘촘하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브랜드가 주는 다양한 정보들의 연결 과정은 뇌의 해마가 주로 담당합니다. 

그리고 편도체가 감정 평가 작업에 동원되죠. 

해마는 (신피질 내에서 동시 활성화된 수천 개의 신경세포를 통하여) 

여러 브랜드의 정보를 통합해 만든 전체적인 브랜드 상을 신경 네트워크에 저장합니다. 

이런 류의 브랜드 신경브랜드 망은 신피질 영역으로 광범위하게 뻗어나갑니다. 

브랜드의 시각적인 요소는 대뇌피질 후방(후두엽, 두정엽)으로 저장되고, 

청각적 요소는 측두엽으로, 감정적인 요소는 완와전두피질과 편도체로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신경브랜드 네트워크는 머리 안에서 광범위하게 형성됩니다. 

인간은 바깥세상의 자극에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는 생각을 아끼는 인지적 구두쇠(cognitive miser)이며 

대부분의 시간을 자동 시스템(automatic system)에 맞춰 살도록 진화되었기 때문이죠. 

이렇게 절약 모드로 맞춰둔 자동 뇌 시스템은 나도 모르게 외부 세계의 자극을 물 흐르듯 담담히 받아들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말이죠. 여기서 자극을 ‘점화자극(prime)’이라 합니다. 

점화자극은 우리 뇌 안 특정 지식·감정을 활성화하는 단서입니다. 

그리고 이 점화자극에 의해 활성화된 개념이 

다음 새로운 정보의 지각과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점화효과(priming effect)’라고 합니다. 

기획서(질문지) 작성참고자료를 찾아주세요.

 - 질문지: 다운로드


의뢰 전 질문지를 꼼꼼히 작성해주시고, 

원하시는 방향성과 유사하거나 지향하는 방향성이 

비슷한 컨셉의 로고자료 5개 이상 첨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위디딧에 컨셉 컨설팅을 온전히 맡기셔도 됩니다) 

브랜드의 컨셉, 의미, 선호 컬러, 충분한 컨셉 상의가 있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작업을 받으실 것입니다.

서비스마다 투입되는 시간이 모두 다릅니다. 먼저 필요한 대략의 일정과 투자금을 말씀해 주세요. 

담당자를 통해 예상 시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네이밍: 2주~ / 언어브랜딩: 1주~ / 로고 디자인: 2주~ 


수정 작업은 1-2일 정도 소요되나 피드백 및 수정 요청이 늦어지면 최종 완성 일도 늦어지게 됩니다. 

만약 확인일이 늦어지실 경우 납기 연장에 자동 동의 됩니다. 

피드백 및 수정 요청이 7일 동안 없을 경우 구매 확정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주말, 공휴일은 작업및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위디딧 명재영 대표입니다.

브랜딩이나 디자인 같은 무형서비스는

100만원, 1,000만원처럼 회사마다, 디자이너마다 가격이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이유는 '시간 원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브랜딩과 디자인의 ‘시간’ 원가에는 

회사 디자이너의 전공 차, 지식 차, 경력 차, 자격 차 등 다양한 항목들이 녹여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10만원짜리 로고는

딱 '10'만큼의 ‘시간’ 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10만원을 받고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는 

아마 실력이 없어 찾는 사람이 없고, 비전공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력이 없으며, 지식도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10년~100년 이상 갈 비즈니스에는 적합하지 않은 선택입니다.


왜냐하면 로고는 법적인 보호도 받고 마케팅을 줄일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법적으로 로고를 보호받기위해 상표 출원, 등록에 70~100만원(1분류)가 듭니다. 

그리고 브랜드 로고가 적용되는 광고, 명함, 탬플릿, 웹페이지 등에 수반되는 비용은

로고 제작보다 훨씬 더 큽니다. 즉, 싼 값으로 로고 제작하는 것이 처음엔 참 효율적이여 보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그 싼 로고 때문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싼 로고 하나 때문에 모든 마케팅과 브랜딩, 홍보, 광고를 다시해야하고, 

홈페이지도 다시 만들어야하죠. 

정작 가장 비효율적인 금전적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사례는 매번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회사들이 ‘전문성’보다

당장의 경제 ‘효율성’만 보고 잘못된 판단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느 디자인회사에 의뢰하는  좋을까요?”


위디딧에게 도움 받으세요. 

위디딧은 위와 같은 비즈니스 이슈에 대해 가장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위디딧은 국내 최고의 디자인/미술 대학인 홍대미대 디자인과 출신의 전문가로 이뤄져 

기재부, 교육부, 삼성바이오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온 실체 있는 디자인회사입니다.

저희 가격은10년, 100년을 보자면 오히려 저렴합니다.

심미적이며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네이밍과 로고, 마케팅을 필요없게 만드는 

감성적인 브랜드 스토리와 무의식 자산 개발은 반드시 전문가에게 맡기셔야합니다.


위디딧의 ‘전문성’과 함께하면

브랜딩의 불확실성과 오류로 인한 손실은 

더이상 걱정거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