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QiBcSvtR2U


bxd는 최종적으로 서비스/경험디자이너의 총괄디자이너를 목표로 하며, 이들의 노임단가표 1일 기준 일당 31.58만원 X 근무일수 약 260일 = 8212만원 계산이 나옵니다.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2개월 만에, 이름 있는 기업에 취업하기'는 마치 '수능 공부를 안 해본 사람이 2개월 만에 수능 1등급을 맞아 인서울 대학에 들어가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 현실적으로 보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런 단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려면, 극도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기업마다 요구하는 역량과 스킬셋이 다른 만큼, 해당 기업이 무엇을 중요시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은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 능숙한 사람을 원할 수도 있고, 다른 기업은 마케팅 전략 개발에 강한 사람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기간 동안에는 학습과 준비 과정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며 연습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언어브랜딩 수업을 듣는다면, 주어진 프로젝트를 단순히 완수하는 것을 넘어서서 실제 업무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솔루션을 개발해 보는 것입니다. 전략 수업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례들을 분석하며 이론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한편, 24년 이후로 최근 경쟁이 심해졌습니다. 요즘 취업 시장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취준생들의 포트폴리오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많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추세예요. 이는 취준생들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제대로 준비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bxd은 이런 상황을 모두 대비합니다. 우리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본인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기존에 해왔던 프로젝트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켜 개선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본인만의 스킬셋과 역량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해요.


BI-BX의 차이점 

브랜드를 '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BI(Brand Identity) 📚 북커버

책의 표지는 첫인상입니다.

그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장르에 속하는지 등을 보여주는 첫 인상을 제공합니다. 디자인, 제목, 작가의 이름 등은 모두 해당 책을 다른 책들과 구분짓고, 독자들이 책에 대해 가지게 될 기대감을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마찬가지로, BI는 브랜드의 '표지'와 같아서 브랜드의 표면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해 가질 첫 인상을 결정 짓습니다. 


BX(Brand Experience) = 📖💡책 내용 및 독서 경험 

책 읽는 경험입니다.

책을 읽으며 경험하는 스토리, 감정, 지식의 전달, 읽기 편하냐 등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행위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 배우는 교훈, 생각하게 되는 질문들까지... 거의 모든 경험입니다. 

BX는 소비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할 때 발생하는 모든 경험을 아우르며, 이 경험이 긍정적일수록 사람들은 그 브랜드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BI가 훌륭하더라도 BX(책의 내용)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실망하게 되고, 반대로 BX가 훌륭하면 BI(책의 표지)가 처음에 주는 인상보다 더 강한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BI와 BX는 둘 다 중요하지만, 각각 초점과 목적에 있어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둘을 이해하는 것은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발전시키고 관리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데요, 이제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 BI(Brand Identity)

정의: 

브랜드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브랜드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고자 하는지, 그리고 소비자에게 어떤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은지에 대한 것입니다. 로고, 색상 팔레트, 타이포그래피, 슬로건 등 브랜드가 사용하는 시각적 요소와 메시징 전략이 모두 포함됩니다.

목적: 

BI의 주된 목적은 브랜드의 고유한 특성과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여 소비자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일관된 BI는 브랜드를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하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충성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BX(Brand Experience)

정의: 

소비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모든 접점에서 경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 방문, 온라인 웹사이트 탐색, 고객 서비스와의 소통 등 모든 접점에서의 경험이 포함됩니다.

목적: 

소비자에게 긍정적이고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여 강력한 브랜드 연결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우수한 BX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를 이끌어내며, 최종적으로는 브랜드 가치를 증대시킵니다.


차이점

초점: 

BI: "어떻게 보이냐, 어떻게 인식되냐"

BX: 보이는 걸 넘어 "찐이냐, 아니냐"


범위: 

BI: 주로 시각적 요소와 메시징에 관련된 전략을 포함

BX: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모든 접점에서의 상호작용


결과: 

BI: 잘 구축하면 브랜드는 강력한 시각적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지게 되어 소비자에게 쉽게 인식됩니다. 초기 인식을 형성하는데 중요합니다. 

BX: 소비자가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느끼고 경험하는 것으로 브랜드에 대한 인상, 만족도, 충성도를 결정짓는 주요 요소가 됩니다.


중요성: 

둘 다 중요합니다. 강력한 BI 없이는 소비자가 브랜드를 쉽게 식별하고 기억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우수한 BX 없이는 소비자가 브랜드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상호 관계

BI와 BX는 서로 독립적인 개념이기는 하지만,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BI는 훌륭한 BX의 기초가 되며, 우수한 BX는 BI를 통해 구축된 브랜드 이미지와 약속을 실현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친환경적인 가치를 강조하는 브랜드(BI)가 실제 제품 포장에서 재활용 가능한 소재만을 사용하여(BX) 그 약속을 지키면,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를 더 신뢰하고 긍정적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브랜드의 심장부인 BI와 BX는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서, 소비자와의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필수적입니다. 


클래스에서 배우게 될 것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로고, 타이포그래피, 컬러 팔렛트가 어떻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지 배웁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BX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원칙을 바탕으로 한 BX 전략을 통해 소비자와의 깊은 감정적 연결을 만드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실제 사례 분석: 

성공적인 BI/BX 전략을 적용한 브랜드 사례를 분석하여 돈이 되는 실질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브랜딩에 관심 있는 분

창의적 아이디어로 자신의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고 싶은 분

소비자와 진정한 감정적 연결을 만들고 싶은 디자이너



UX-BX의 차이점

이번엔 레스토랑으로 비유해보겠습니다.

UX= 레스토랑, 주문&식사 과정

UX는 마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먹는 과정 전체를 말합니다. 

얼마나 메뉴를 쉽게 찾을 수 있는지, 서비스는 어떤지, 음식의 맛은 어떤지 등 사용자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며 겪는 모든 순간과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춥니다.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를 탐색할 때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정보에 도달할 수 있는지, 결제 과정이 간단한지 등과 같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경험을 포함합니다.


BX= 레스토랑에 대한 전반적인 인상, 기억, 브랜드가 주는 체험&경험

BX는 그 레스토랑에 대한 전반적인 인상과 기억, 즉 그 브랜드가 주는 경험 전체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음식의 맛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넘어서레스토랑의 분위기, 디자인, 직원들의 유니폼, 심지어 메뉴판 디자인까지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얼마나 친근한지, 브랜드 로고와 색상이 얼마나 인상적인지 등이 BX에 해당합니다. 고객이 해당 브랜드와 상호작용하지 않는 순간에도 브랜드에 대한 인식과 감정을 형성하는 요소들입니다.



즉, UX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의 세부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면, 

BX는 그 외적인 요소까지 포함하여 브랜드 전반에 대한 인상과 경험에 관한 것입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과정(UX)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소셜 미디어에서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는지, 광고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심지어 포장 디자인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BX)까지 모두 포함되죠. 


따라서 UX와 BX 모두 중요하지만 차이점을 이해하고 각각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업에 참여하시게 되면, UX 디자인과 BX 디자인의 차이점뿐만 아니라, 이 두 분야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사용자와 고객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됩니다.


수업에서는 단순히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통해 UX와 BX의 구체적인 적용 방법을 탐색합니다. 다양한 디자인 원칙과 전략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분은 고객 중심의 디자인 방법론을 실습하며,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해보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여러분이 자신의 디자인 커리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거나, 사용자와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고 싶다면, 저희 수업이 그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bxd는 기업입니다. 그렇기에 이윤 창출의 중요성을 전혀 간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바로 교육의 본질, 교육의 건강입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일절 돈을 지출하지 않고, 교육 연구 등 퀄리티를 높이고 있습니다. 

저희는 교육에 대한 진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bxd의 성장은 오직 입소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강생 여러분이 저희 과정에서 얻은 긍정적인 경험을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제공하는 교육의 품질과 커뮤니티의 가치가 실제로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의 모든 후기는 실제 수강생들의 솔직한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들입니다.  후기를 가짜로 만들지 않습니다. 저희는 수강생 여러분께 후기 작성 시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습니다. 길게 쓰셔도 좋고, 짧게 쓰셔도 좋습니다. 맘대로 쓰라고 합니다. 

bxd에서의 경험이 개인마다 다양하고 풍부하기 때문에, 그만큼 다채롭고 상세한 후기가 생겨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많은 수강생분들이 저희 과정을 통해 겪은 변화와 발전을 공유하시며, 이러한 과정이 자신들의 인생에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말해줍니다. 

이런 소중한 이야기들을 듣는 것은 저희에게 큰 보람과 동기부여가 됩니다. 저희는 수강생 여러분께 최상의 배움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만 움직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에 대한 여러 졸업생의 신뢰와 지지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념으로 우리 커뮤니티를 지켜나가겠습니다.

저희 bxd는 교육의 본질이 단순히 좋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수강생 각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념 하에, 우리는 단지 강의를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안전한 배움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100명씩 들을 수 있는 대형 강의를 만들면 이익은 늘겠지만

저희 스탭들은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사연을 기억하려 노력하며, 

눈을 맞추고, 각자의 성장 과정을 함께 기억합니다. 


이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숫자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며, 

모든 분들을 받아드릴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의 접근 방식으로 인해 

본인의 인생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려의 말씀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되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하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앞으로도 저희 bxd는 커뮤니티의 규모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나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전공자, 경력자, 학습 경험이 있어도 1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BX 교육 기관에서 제공하는 학습 서비스는 이름만 BX일 뿐, 실제로는 BI나 단순한 심미적 디자인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론적이고 교과서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죠. 즉, 실제 BX적 접근이 부족합니다. (1은 입문자들을 위한 과정이지만, 타 서비스의 '고급 과정'보다도 풍부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학원에서 강의를 들었다 해도 BXD1부터 수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XD1과 BXD2는 서로 연계된 과정입니다. BXD1을 수강하지 않은 학생은 BXD2의 내용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수학과 같이 '공식'을 배우는 부분이 많습니다. bxd1에서 더하기 뺄셈을 배운다면, bxd2에선 곱하기 방정식을 배우는 식입니다. 순서대로 배워야만 이해가 가능합니다. (심리, 뇌과학, 마케팅, ai 소프트웨어, 서비스디자인, UX등) 2는 1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1을 수강한 학생들도 도전적인 과정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2년전 bxd1을 수강했어요! 2를 들어도 될까요?"

이 경우에도 1을 재수강하셔야합니다. 2년 동안 커리큘럼이 트렌드에 맞게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2년간 정말 많은 것들이 변화했습니다. 요즘 대세 툴, 최근 포폴의 동향, 사회의 트렌드 등을 알기 위해선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폴이 이미 많고 전 작업을 잘해요!"

객관화가 필요합니다. 포폴의 퀄리티가 괜찮다면 바로 bxd2를 추천 드리지만, 객관화가 안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주관적입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나 타인의 평가를 들어보세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경우,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실제 사례를 다루나요?
브랜드는 트렌드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바로 강의 당일 날부터 
1주 이내~ 3년 이내의 최신 실제 사례를 최대한 많이 다루어 
이론적 배경과 실무 사이의 결합을 이루려고 합니다. 


2023년의 AI 등장과 전쟁, 
각종 사태 등으로 파생된 사례들도 폭 넓게 다룹니다.
(2020년 코로나, 21년 버블, 22년 인플레이션, 23년 AI, 24년 민희진 사태 등)  


현장 용어를 배울 수 있나요?
현장 용어, 업계 은어를 최대한 많이 소개하며, 
실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하고 예시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Lorem Ipsum은 디자인을 위한 더미 텍스트인데요, 
실제 내용이 없을 때 레이아웃을 보여주기 위해 임시로 Lorem Ipsum을 사용합니다. 

현장에선 “Lorem Ipsum으로 채워놓은 
웹사이트 디자인을 보여줄게요” 라고 씁니다. 

그 외에도 브랜드 노후화, 
USP, 백지 공포증, 브랜드 피로 등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수강 후 서로 도움이 되는 네트워킹을 권장하고 유도합니다. 
이 강의에서 만난 사람들과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유지하고, 
앞으로의 커리어에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이 수업엔 마케터, 공무원, 대기업 브랜드매니저, 개발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CEO, 대학생 등 
다양한 업종의 전문가와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지혜를 공유하게 됩니다. 


수업이 끝나고 난 뒤 뒷풀이 자리를 통해 친해지는 시간, 

동료를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공식적인 뒷풀이는 최종 발표 후 있지만,

직접 뒷풀이 자리를 마련하셔도 좋습니다.

(자유이며, 오프라인 수업 후 뒷풀이 원할시 적극적으로 강사님께 말해주세요)



심미성, 아름다움, 컬러 등 시각 디자인 그리고 시각에 치우친 '브랜드 디자인'만 배우고 싶은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수업시간에 기초적인 폰트, 편집, PPT 등은 다루지 않습니다. 

저희 수업의 접근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플은 혁신적이고 간결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애플의 로고나 제품, 광고 등의 디자인은 모두 그 목표를 표현하고 있어요. (www.starbucks.com)

스타벅스는 커피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스타벅스의 로고나 매장, 컵 등의 디자인은 모두 그 비전을 반영하고 있어요.(www.apple.com)


이 수업에선 전략적이며 논리적 사고, 언어브랜딩과 캔버스에 근거한 시각 언어의 일관성, 설득력, 퍼스널 브랜딩, 인공지능에 관련한 이야기도 중요시 다룹니다. 또 응용성과 현실성 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응용성과 현실성은 전략과 디자인이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고 적용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요소입니다. 즉, 다양한 매체와 플랫폼에서 일관되고 유연하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그리고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부합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지를 말합니다.



"제가 이 수업에 맞을까요?"

브랜딩은 깊고 넓습니다. 주 전공으로 기획을 향해 나아가도 좋고, 디자인을 향해 나아가도 좋습니다. 경험디자인도 있고, 서비스디자인, 매니징도 있고 UX도 있죠. 처음이라면 아직 섯불리 정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방향을 선택하든 간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는 경험과 지식 그리고 지혜가 중요합니다. 나이, 스스로에 대한 인지, 흥미 등 여러 이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하며, 이는 상담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참고로 내 MBTI가 브랜드경험디자이너와 잘 어울릴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바로가기



"실제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수업에서 과제로 제 사업을 브랜딩하고 싶어요"

이 수업에서는 실제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가상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브랜딩/BX만 다룹니다.

실제 사업에 대한 컨설팅은 법적 책임을 수반합니다.

실제 사업과 관련된 정보는 민감하고 기밀일 수 있습니다. 수업에서 기밀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상 프로젝트를 진행을 권유합니다. 또한 수업에서 제공하는 피드백이 법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공하는 피드백이나 조언이 실제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그 피드백이 사업에 단 1%라도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면 법적인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컨설팅에는 일반적으로 계약이 수반되며, 이 계약은 컨설턴트와 클라이언트 간의 명확한 책임과 의무를 규정합니다. 그러나 수업에서는 이러한 계약적 관계가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피드백으로 인해 발생하는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제공하는 피드백은 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것입니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컨설팅이 아니기 때문에, 이 조언들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를 컨설팅하려면 시간과 자원 면에서 큰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는 수업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수업 시간은 2개월이며, 자원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수업에서 배운 지혜를 바탕으로 나중에 실제 사업에서 적용하는 것은 유익할 것입니다.

(사업을 하고 계시다면, bxd가 아닌 위디딧으로 컨설팅 문의를 주세요)


노트북

 Mac 또는 Windows


소프트웨어

미드저니(디스코드) - 유료결제 필요(필요시 따로 공지)

어도비 포토샵(최신버전)과 일러스트레이션 - 유료결제 필요

*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Adobe Illustrator, Photoshop 등의 디자인 툴을 미리 예습해주세요.



포트폴리오

가상의 브랜딩 작업을 통해 실습하게 됩니다. 이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포폴을 만들 수 있으며 피드백을 통해 확장할 수 있습니다. 포폴은 강사와 동료들의 피드백으로 작품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피드백을 받게 됩니다. 




조건부 가능합니다. 

BX디자이너는 누구나 비전공으로 시작합니다. 

시각디자인과에서 배우는 브랜드디자인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새롭게 배워야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 도움이 되는 전공: 디자인, 미술, 커뮤니케이션, 경영학, 심리학


디자인을 몰라도, 시각 인공지능 툴을 이용해 어느정도의 시각브랜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디테일은 사람의 터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저희가 요구하는 디자인 역량을 모두 훈련할 열정이 필요합니다. 


어도비 툴

이 수업은 기본적으로 어도비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줄 알아야 후반부 수업을 잘 따라올 수 있습니다 (기초적인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 레스트화, 아웃라인 따기 등) 


물론 이 부분을 몰라도 기획을 할 수는 있지만, 

툴을 이용하면 더 멋진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만약 어도비 프로그램을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분들은 

반드시 예습이 필요합니다. 


전반기인 1~4주때 주로 기획을 진행하고 

4~5주차 부터 본격적인 디자인이 들어가는데요,

 

자신이 이번기회에 어도비 디자인 툴을 

확실히 알아두겠다고 다짐하신 분들은 따로 강사님에게

1일 1디자인 숙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유튜브에 있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무료 강의를 통해 

자유롭게 숙제를 하시면 됩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다양한 기본 툴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유료 강의는 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획이 진행되는 1~4주차 동안 열심히 숙달하시면 

5주차부터는 바로 디자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만약 디자이너 역량보다는 디렉터로, 

기획자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디자이너 파트너를 만들거나 

크몽, 라우드소싱 등에 디자인 의뢰를 가성비있게 맡기셔도 좋습니다.


목업 만들기



전망 

저희 전망은 밝습니다! 인공지능 등장 이후, 가장 대응하기 좋은 직무입니다.

한편 수업의 목표 중 하나로, 마흔 이후로도 계속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 또한 대응 가능합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https://youtu.be/vQiBcSvtR2U?si=4klWY4nHuW6S_Zv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