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bxd 과정의 목표

현재 우리는 100:1 이상의 경쟁률이 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실력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특히, 기업들은 지원자의 포트폴리오 완성도뿐만 아니라,
브랜딩 전략 이해도, 문제 해결 사고력, 실무 적용 능력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BXD1 과정은 단순히 디자인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 자본주의 논리에 맞는 매출이 발생하는 딥리서치 및 전략 수립,

  • 언어 브랜딩 및 실제와 가까운 BX 여정 시나리오 작성,

  • 실제 경험 디자인 실습,

  • 고객 경험을 고려한 결과물 제작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를 단기간에 제작하는 것과
실제 면접이나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깊이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학습, 실습, 수정, 피드백 과정을 반복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포트폴리오와 실전 대응력을 함께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bxd1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1. 왜 두 개의 반으로 나뉘었나요?
AI 특이점이 도래하고 있는 시대 변화에 맞춰 2026-9년을 준비하기 위해 커리큘럼을 더 실용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1-2년만 디자이너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10년, 20년 후에도 살아남는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필수입니다.  AI 세계 양쪽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Q2. 디지털반과 현실반, 하나만 들어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AI로 1-3년차 신입이 필요없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소수의 기업에 200:1~300:1의 경쟁률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선 반드시 양쪽 모두를 갖춘 포트폴리오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두 반 모두 수강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디지털에서는 UI, 웹,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인터페이스 중심의 브랜딩 역량을 키우고, 현실에서는 패키지, 공간, 제품 경험 중심의 피지컬 브랜딩 역량을 기릅니다. BX디자이너는 이 두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어야 합니다.



Q3. 이론만 배우는 수업인가요? 실습하나요?
이론도 배우지만 실습 위주 입니다. 브랜드 기획 → 디자인 시안 → 콘텐츠 제작 → 목업화까지 전 과정이 실습 중심입니다.
실제 브랜드를 만들고 구현하며, 포트폴리오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실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폴 자세히 >


Q4. 수업이 끝나면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나요?
네, 수업이 끝나면 즉시 활용 가능한 초고퀄리티 포트폴리오가 완성됩니다. 첫 프로젝트가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서 당락이 결정됩니다.
실제 기업 면접, 취업, 지원 시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목업, 콘텐츠, 시각 언어 시스템이 구성됩니다.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결과물이 아니라, 브랜딩 전략과 설계가 내포된 실전 포폴을 완성합니다. 




Q5.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잘 못 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기본적인 사용법을 아신다면 더 좋지만, 전혀 다룰 줄 모른다면
 bxd 0 수업을 먼저 수강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1은 툴을 처음 배우는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기초 도구 사용 역량은 갖추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Q6. 실무 경험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실무 초보자도 따라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처음 브랜드를 기획해보는 분들도, 피드백과 단계적 진행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도비는 다룰 줄 알아야합니다. 



Q7. 과거에 만든 제 개인 작업에 대한 리뷰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과거의 개인 포트폴리오 리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초고퀄 포폴을 기획하다 보면 기존의 포폴이 중-고등학생 수행평가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수업 내에서 새롭게 만드는 브랜드 프로젝트 결과물 중심으로 초 고퀄리티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기존 작업 리뷰가 필요하다면, 3 과정에서 보다 심화된 피드백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Q8. 수업을 들으면 바로 취/창업 준비에 도움이 되나요?
네, 실제로 BXD1은 취/창업 준비에 최적화된 실전형 포트폴리오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 디스플레이 등에 합격한 다수 사례가 있습니다. 기획/디자인/시각 언어/콘텐츠가 통합된 포폴은 요즘 기본 경쟁률 200대1~300대1인 브랜딩 직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 조건입니다.


Q9. 디지털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것만 들어도 괜찮을까요?
두개 반 모두 반드시 수강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디지털만 잘하는 디자이너는 경쟁력이 떨어지고, 두 세계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브랜딩 능력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BX디자이너는 브랜드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일관된 경험을 만들어야 하며, 이러한 통합적 사고와 실행 능력이 극심한 경쟁 속 차별화의 핵심이 됩니다.  

브랜드 경험은 디지털과 오프라인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하기 때문에, 단일 채널만 이해해서는 완성도 높은 브랜드 설계가 어렵습니다. 디지털에서 출발해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되고, 다시 그것이 온라인 콘텐츠로 되돌아오는 흐름을 경험 설계 관점에서 다룰 수 있어야 BX디자이너로서의 실질적 역량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당근마켓은 앱 기반의 동네 커뮤니티 플랫폼이지만, 성수동에서 ‘우리동네 리빙룸’이라는 팝업스토어를 열어 브랜드 메시지를 현실 공간에 구현했습니다. 이때 UI/UX만 다룰 줄 알아서는 이런 기획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공간 구성, 인테리어 무드, 고객 동선, 감정 흐름 등을 통합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신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온라인 커머스 브랜드지만, 오프라인에서는 브랜드 룸 형태의 팝업스토어, 전시형 공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MMLG’, ‘조던’과의 협업 팝업, 최근에는 무신사 테라스처럼 독립 공간을 운영하며 브랜드 감각을 시각·공간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디지털 역량만으로는 설명하거나 구현할 수 없는 지점들입니다.


이처럼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모두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BX 역량이 필요하며, 그 둘의 감도와 맥락을 잇는 시각 언어의 일관성까지 고려해야 브랜드 설계자로서의 차별성이 생깁니다. 즉, 1의 두 반은 각각 독립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만, 둘 모두 수강해야 포트폴리오가 실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또한 AI 시대 이후에도 10년, 20년 뒤까지 디자이너로 활동하기 위한 실전 역량을 구축하는 핵심 방식입니다.



Q10. 이 수업을 들으면 브랜드 론칭도 해볼 수 있나요?
네. 브랜드 기획부터 실제 구현까지 다루기 때문에, 수업에서 만든 결과물을 바탕으로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브랜딩 프로젝트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즉, 창업이나 공모전 제출도 가능합니다.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복잡한 과정을, 멘토의 피드백과 함께 구조화된 흐름 속에서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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