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단점 1 Workshops

소수정예 X  >  중-대규형 워크숍

다양한 관점, 다양한 프로젝트



therefore

동료 간 나이 차, 실력 차가 큼

나의 예술성과 창의성이 저해되는 기분

또 다른 거대한 사회, 또 다른 스트레스에 노출됩니다



단점 2 Raw Styles

학교 같은 순수한 클래스 X

실무 깡패, 차가운 자본주의의 날 것이라 거북할 수도



therefore

덜컥 실무 투입되는 느낌

냉정한 실력&재능차로 100% 성공 보장 X

상대적 박탈감으로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딘잠 3 lntensity

기초 어도비 툴 교육 X ,노하우 위주

온라인으로 점검하는 시스템



therefore

AI를 더 많이 사용

온라인이라서 스스로 컨트롤해야

툴은 물론 체력과 멘탈 관리도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 bxd1은 BX디자인 입문 단계 특성상, 학습자 스스로 질문하고 탐색하는 비계(Scaffolding)형 학습의 시작점이라 너무 구조화된 접근과 높은 완성도 지향이 예술적 여백과 창의성을 가로막는 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순수 시각디자이너에게는 맞지 않는 수업입니다.

bxd1과 bxd2 중, 무엇을 들어야할까요?

1부터 시작하세요. 전공자, 경력자, 학습 경험이 있어도 1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BX 교육 기관에서 제공하는 학습 서비스는 이름만 BX일 뿐, 실제로는 BI나 단순한 심미적 디자인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론적이고 교과서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죠. 즉, 실제 BX적 접근이 부족합니다. (1은 입문자들을 위한 과정이지만, 타 서비스의 '고급 과정'보다도 풍부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학원에서 강의를 들었다 해도 BXD1부터 수강하는 것이 좋습니다. 

BXD1과 BXD2는 서로 연계된 과정입니다. BXD1을 수강하지 않은 학생은 BXD2의 내용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수학과 같이 '공식'을 배우는 부분이 많습니다. bxd1에서 더하기 뺄셈을 배운다면, bxd2에선 곱하기 방정식을 배우는 식입니다. 순서대로 배워야만 이해가 가능합니다. (심리, 뇌과학, 마케팅, ai 소프트웨어, 서비스디자인, UX등) 2는 1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1을 수강한 학생들도 도전적인 과정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Q 2년전 bxd1을 수강했어요! 2를 들어도 될까요?

이 경우에도 1을 재수강하셔야합니다. 2년 동안 커리큘럼이 트렌드에 맞게 대폭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몇 년 전에 배웠던 내용들이 상향평준화로 인해 경쟁력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2년간 정말 많은 것들이 변화했습니다. 요즘 대세 툴, 최근 포폴의 동향, 사회의 트렌드 등을 알기 위해선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Q 10년차 디자이너고, 포폴이 이미 많고, 전 작업을 잘해요!

1부터 시작해주세요. 10~15년차 경력자들도 1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고 또 어려워하십니다. 또한 자기객관화가 필요합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나 타인의 평가를 들어보세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경우,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석사 출신이고 대기업에서 이미 디자이너 경험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없어요!

브랜드 디자인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분야입니다. 스스로 니즈를 모르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현재의 트렌드와 최신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1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xd에는 이미 성공한 삼성/네카라쿠배 출신, 석박사 출신 디자이너들이 오셔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법을 통해 기존의 경력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를 더욱 확장하고 싶다면, 꾸준한 학습과 업그레이드는 필수입니다.



mobile back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