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 진보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함께 성장
브랜드 전략과 고객 경험 및 시각 정체성 칼럼을 주제별로 읽고 브랜드와 저자별로 탐색해 필요한 글을 저장해 보세요
bx'deep은 브랜드 경험을 연구하는 bxd의 브랜딩 플랫폼입니다. 저자들은 매장을 살피고, 서비스를 써보고, 브랜드가 내렸던 선택을 분석해 왔습니다.
예쁜 결과물만 모으지 않습니다. 그 선택의 이유와 근거를 살피고, 다음 프로젝트에 쓸 판단 기준을 나눕니다.
등록 목록 기준 / 공동 집필자는 한 번씩 집계 / 같은 브랜드의 표기 통합
지식을 쌓는 데서 끝내지 않고,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을 만드는 일
브랜드와 디자이너가 함께 성장
이론과 현장, 관찰과 실행의 연결
연구와 발견을 실무의 판단으로 전환
bxd의 5X 원칙을
브랜드를 읽고 설계하는 질문으로
브랜드의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차이를 만드는 해법을 찾습니다
공간과 서비스, 행동을 직접 관찰하고 질문을 구체화합니다
출처와 비교 기준을 확인하고, 주장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사례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네이밍, 디자인, 공간 기획에 적용합니다
감정과 문화, 관계까지 살펴 브랜드가 선택되는 맥락을 이해합니다
bxd의 교육, 자문, 디자인과 기고 활동
기관과 매체를 통해 이어온 대외 활동의 기록
교육, 자문과 기고 활동의 기록입니다. 기관을 누르면 관련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전략, 고객 참여, 공간 경험, 브랜드 기억, 시각 브랜딩, 언어와 스토리, 콘텐츠와 트렌드를 다룹니다. 저자들은 실제 매장과 팝업을 방문하거나 서비스와 공개 자료를 살펴본 뒤 각자의 관점으로 글을 썼습니다.
처음 읽는 분께 코스는 BX의 정의, 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 고객 심리, 시각 정체성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이미 아는 개념은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로고를 바꿀지 고민한다면 브랜드다움 코스를 먼저 읽어보세요. 공간을 기획한다면 공간에서 구매까지 코스가 더 가깝습니다.
저자가 직접 관찰한 사실과 그 사실을 해석한 문장을 나눠 읽어보세요. 매장 사진에서 확인한 동선과, 그 동선이 구매에 영향을 줬다는 주장은 서로 다른 근거가 필요합니다.
전체보기에서 등록 칼럼을 모두 탐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과 주제·산업·접점 필터로 조건을 좁히고, 선정 칼럼·bxd1·bxd2·전체보기 메뉴를 눌러 같은 페이지의 해당 구역으로 이동하세요.
저장한 글, 보기 설정과 작성 중인 의뢰서는 이 기기의 같은 브라우저에 보관합니다. 의뢰서는 저자별로 따로 남기므로 다른 저자를 열어도 이전 내용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한 뒤에도 다시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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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나 저자 카드의 의뢰하기를 누르세요. 컨설팅, 브랜딩 제작, 칼럼 집필, 강의와 워크숍, 기타 협업 중 하나를 고른 뒤 의뢰 배경, 필요한 결과물, 일정과 예산을 적으면 됩니다. 성함과 회신 연락처도 함께 남겨주세요.
투고하기에서 칼럼 가제, 핵심 주장, 사례와 출처를 적어주세요. 직접 방문했거나 인터뷰한 내용이 있다면 시점과 방법도 함께 남겨주세요. 공동 집필자, 이미지 사용 조건, 협찬이나 브랜드와의 관계도 검토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작성한 제안서를 복사한 뒤 bxd 카카오톡 채널에 붙여넣어 보내세요. 기존 글의 수정을 요청할 때는 원문 주소, 수정할 문장과 확인 자료를 함께 전달해 주세요.
읽은 글에서 질문 하나, 다음 프로젝트에서 바꿀 접점 하나.
faq
브랜드 전략, 고객 참여, 공간 경험, 브랜드 기억, 시각 브랜딩, 언어와 스토리, 콘텐츠와 트렌드를 다룬 칼럼을 실제 브랜드 사례와 함께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브랜딩과 BX 디자인의 주요 영역을 깊이 있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 브랜드, 글쓴이 검색창과 함께 주제·산업·접점 필터를 활용해 원하는 칼럼을 직접 찾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주제별 읽기, 브랜드별 모아보기, 저자 메뉴를 통해서도 관심 있는 글을 손쉽게 탐색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별 읽기'의 '처음 읽는 분께' 코스에서 BX 정의, 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 고객 심리, 시각 정체성 순서로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 주제는 건너뛰고 필요한 내용부터 자유롭게 선택해 학습하셔도 좋습니다.
글에 담긴 직접 관찰한 사실과 저자의 해석을 구분하여 내 브랜드 상황에 맞는 질문과 판단 근거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장 동선 관찰과 구매 영향 주장처럼 근거가 다른 내용을 짚어보며, 단순 모방 대신 프로젝트 맥락에 맞춰 적용해 보세요.
저장한 칼럼은 '저장한 글'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해당 기기의 동일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다른 기기와 자동 동기화되지는 않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시 기록이 지워질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저장 / 백업' 메뉴에서 백업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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