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에는 최대한 열심히 참여하려고, 복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과제에 대한 성실도는 솔직하게 70%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원래 뭐든지 완벽하게 준비해가는 편인데, 다른 일들과 겹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던점이 아쉽습니다. 특히 중간발표 직전까지 시각화 작업을 하느라 발표준비를 못했던것이 아쉽습니다.
이번 클래스 리뷰
이 수업을 듣기 전에 경험디자인으로 진로를 정해놓고, UXUI와 BX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BX를 하고 싶었지만 취업자리가 UXUI에 비해 너무 없어서 BX를 했다가도 졸업후에 UXUI로 트는 경우가 많다는 선배들의 말에, 다시 UXUI 프로젝트도 해봤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해 브랜딩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실무적인 BX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고, 학교 프로젝트는 매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지만 기업 인턴 통과가 어려운걸 보며 학교에서 만드는 포트폴리오와 실무에서 원하는 포트폴리오에 간극이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쉬는김에 BX학원을 알아봤고, 그중 가장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높았던 BXD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AI를 잘 활용하는게 정말 어려웠는데, BXD에서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것 같아 저에대한 큰 투자로 수강을 결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리서치를 하는 과정이 잘 정리되어 있어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괜찮은 리서치를 뽑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크리틱을 받으면 너무 열린 피드백일때가 많았는데, 이 강의의 피드백은 명확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콜로소의 많은 강의들을 들어봤지만 대부분 예제를 따라하는 방법, 즉 툴을 알려주는 강의가 많았고 이 강의를 수강하고 나면 결국 남는게 없는것 같아 아쉬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강의시간에 이론설명과 실무 이야기를 듣고, 리서치 정리나 비주얼적인 부분은 과제로 실습하는 이 수업의 질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동안 프로젝트를 하며 '통일성'을 갖는게 정말 어려웠고 주제 설정부터 리서치, 시각화까지 매 단계마다 머리 터지는 고통을 겪어왔는데 이상하게 이 수업에서는 그런 혼란의 과정이 적었어서 신기했습니다ㅎㅎ
제일 만족스러운 점
리뷰에서 이미 다 써버린것 같은데 실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선배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때도 은근 정보공유를 안해주는 분위기라..학교에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경험디자인에서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는게 오히려 독이다'라는 가르침이 가장 컸던것 같습니다. 교수님들은 아무래도 주제선정부터 참신한걸 원하시기 때문에 매일 남들이 안하는것, 특이한걸 추구했고 래퍼런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할때면 죄의식을 느꼈는데, 이런 마인드를 바꾸고 나니 훨씬 편안하게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표절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래퍼런스를 어떻게 참고하고 내것으로 만드는지가 제가 앞으로 배워야 할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
리서치 과정에서는 피드백이 없어서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있는건지 의구심이 들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점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대면수업을 선호해서 온라인 비중이 높은게 좀 아쉬웠는데, 오히려 이 점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 이건 주관적인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ㅎㅎ
별점
★★★★★★★★★(9점)
수업에는 최대한 열심히 참여하려고, 복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과제에 대한 성실도는 솔직하게 70%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원래 뭐든지 완벽하게 준비해가는 편인데, 다른 일들과 겹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던점이 아쉽습니다. 특히 중간발표 직전까지 시각화 작업을 하느라 발표준비를 못했던것이 아쉽습니다.
이번 클래스 리뷰
이 수업을 듣기 전에 경험디자인으로 진로를 정해놓고, UXUI와 BX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BX를 하고 싶었지만 취업자리가 UXUI에 비해 너무 없어서 BX를 했다가도 졸업후에 UXUI로 트는 경우가 많다는 선배들의 말에, 다시 UXUI 프로젝트도 해봤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해 브랜딩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실무적인 BX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고, 학교 프로젝트는 매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지만 기업 인턴 통과가 어려운걸 보며 학교에서 만드는 포트폴리오와 실무에서 원하는 포트폴리오에 간극이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쉬는김에 BX학원을 알아봤고, 그중 가장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높았던 BXD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AI를 잘 활용하는게 정말 어려웠는데, BXD에서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것 같아 저에대한 큰 투자로 수강을 결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리서치를 하는 과정이 잘 정리되어 있어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괜찮은 리서치를 뽑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크리틱을 받으면 너무 열린 피드백일때가 많았는데, 이 강의의 피드백은 명확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콜로소의 많은 강의들을 들어봤지만 대부분 예제를 따라하는 방법, 즉 툴을 알려주는 강의가 많았고 이 강의를 수강하고 나면 결국 남는게 없는것 같아 아쉬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강의시간에 이론설명과 실무 이야기를 듣고, 리서치 정리나 비주얼적인 부분은 과제로 실습하는 이 수업의 질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동안 프로젝트를 하며 '통일성'을 갖는게 정말 어려웠고 주제 설정부터 리서치, 시각화까지 매 단계마다 머리 터지는 고통을 겪어왔는데 이상하게 이 수업에서는 그런 혼란의 과정이 적었어서 신기했습니다ㅎㅎ
제일 만족스러운 점
리뷰에서 이미 다 써버린것 같은데 실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선배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때도 은근 정보공유를 안해주는 분위기라..학교에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경험디자인에서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는게 오히려 독이다'라는 가르침이 가장 컸던것 같습니다. 교수님들은 아무래도 주제선정부터 참신한걸 원하시기 때문에 매일 남들이 안하는것, 특이한걸 추구했고 래퍼런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할때면 죄의식을 느꼈는데, 이런 마인드를 바꾸고 나니 훨씬 편안하게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표절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래퍼런스를 어떻게 참고하고 내것으로 만드는지가 제가 앞으로 배워야 할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
리서치 과정에서는 피드백이 없어서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있는건지 의구심이 들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점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대면수업을 선호해서 온라인 비중이 높은게 좀 아쉬웠는데, 오히려 이 점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 이건 주관적인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ㅎㅎ
별점
★★★★★★★★★(9점)